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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가로수길에서 경기콘랩 콘텐츠를 만나보세요

<주요 내용>
○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 9일부터 엘큐브 가로수길점에서 슈퍼끼어로 기획전 진행

○ 2017 슈퍼끼어로 프로그램 참가 창작자 8개팀의 다양한 상품 전시

○ 창작자들의 제품을 누구나 쉽게 만나볼 수 있도록 유통 지원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오창희)은 문화콘텐츠 분야의 창작‧창업 선순환 생태계 조성을 위해 구축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이하 경기콘랩)을 통해 창작자 콘텐츠 유통을 위한 슈퍼끼어로 기획전을 엘큐브 가로수길점에서 오는 9일부터 3일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오프라인 판로 개척에 어려움을 겪는 창작자의 판로 개척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콘랩의 사업화 지원 프로그램 ‘슈퍼끼어로’의 핸드메이드 8개의 창작팀이 참여, 대중에게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이고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기획전의 주요 콘텐츠는 리빙·라이프스타일과 주얼리 분야로 ▲메이드파니(대표 한환희)의 천연비누, 에코백, 피크닉매트 등 식품과 미술 콘셉트의 리빙소품 ▲어로맨틱(대표 송헨델)의 아르누보 사조의 실버 쥬얼리, ▲단콩(대표 강다은)의 콩을 모티브로 한 봉제인형 및 패션잡화 ▲피에스깔므(대표 정민영)의 서유럽 풍의 디자인 문구 등이 있다. 엘큐브 가로수길점에 참여하는 8개 창작팀의 제품들은 즉석에서 제품 구매가 가능하다.

 

올해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한 ‘슈퍼끼어로’는 콘텐츠 창작자의 상품화 및 사업화를 위해 지속적인 판로 연계를 제공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59팀의 창업, 124건의 콘텐츠 제작, 7,643건의 판매 실적을 기록했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콘텐츠 창작이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판로 개척을 지속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도지사 남경필)와 성남시(시장 이재명)가 성남시 판교에 공동 설립한 경기 콘텐츠코리아 랩은 아이디어가 있지만 제작 유통 및 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창작자와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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