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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경기콘텐츠진흥원, KBS와 함께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 참가모집 발표

<주요 내용>
○ 경기콘텐츠진흥원, KBS 올댓뮤직과 함께 <인디스땅스 2018> 제작

○ 3년 만에 국내 최대 뮤지션 지원 오디션 프로그램으로 성장

○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인디스땅스> 공식 홈페이지 통해 지원 접수

 

경기콘텐츠진흥원과 KBS 올댓뮤직이 함께하는 뮤지션 발굴·육성 프로젝트 <인디스땅스 2018>가 4월 10일 참가모집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의 대장정에 올랐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의 <인디스땅스>는 라이브 실력을 갖춘 대중음악 뮤지션을 발굴, 육성하는 지자체 최초의 오디션 프로젝트이다. <인디스땅스>를 통해 선발된 뮤지션들은 창작, 유통, 홍보 등 음악 활동에 필요한 지원을 받게 된다.

 

2017년에는 ‘기프트’, ‘모브닝’, ‘블루터틀랜드’, ‘에이프릴세컨드’, ‘웨터’ 등 총 5개 팀을 선정하여 지원한 바 있다. 이 중 최종 우승팀 ‘기프트’는 <인디스땅스> 경연 종료 후 노브레인, 장미여관 등이 소속된 록스타뮤직앤라이브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첫 보금자리를 찾았다.

 

<인디스땅스 2018>의 지원 접수는 4월 10일부터 29일까지 약 20일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진행되며, 솔로, 그룹, 밴드 등 형태와 장르와 관계없이 정규앨범을 발매하지 않은 뮤지션이라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참가 뮤지션들이 제출한 실연 영상을 바탕으로 심사를 거쳐 35여 개 팀을 선발한다. 영상 심사 합격자들은 경기도 내에서 개최되는 총 5회의 공개 오디션 공연을 통해 현장 심사를 받게 된다. 특히 올해는 음악을 사랑하는 많은 학생들과 지역민들에게 양질의 공연을 제공하기 위하여 ‘캠퍼스 어택(Campus Attack)’이라는 컨셉으로 경기도 내 대학교 봄 축제를 무대로 삼아 본선 공연을 펼칠 계획이다.

 

또한 전년대비 지원의 폭을 넓혀 본선 진출 여부와 관계없이 상위 20개 팀이 미발매 음원 제작 및 유통의 혜택을 받게 된다. 이 중 본선에 진출하는 TOP 6 뮤지션들은 KBS 올댓뮤직 방송 출연, 매거진 촬영 등의 홍보 마케팅 지원을 받게 되며, 최종 우승을 차지한 뮤지션에게는 1,000만원의 상금이 함께 주어진다.

 

경기콘텐츠진흥원 관계자는 “<인디스땅스>를 통해 기프트, 로바이페퍼스와 같은 우수 뮤지션들을 지속적으로 발굴․육성하고, 향후 경기도 음악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위한 음악 창작·유통·공연 지원사업을 시행할 것”이라고 밝혔다.

 

<인디스땅스 2018>의 지원 방법 및 기타 상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www.indiestance.com)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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