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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9.]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음악산업 종사자들의 슬기로운 대처방향은?

작성자
강동현
작성일
2020-06-29
조회수
88

[ 포스트 코로나 시대, 음악산업 종사자들의 슬기로운 대처방향은? ]


○ 경기콘텐츠진흥원, 포스트 코로나 시대의 음악산업 방향성 제시를 위한 ‘경기뮤직콘퍼런스’ 참가자 모집

○ 언택트 공연 기획자, 실연자를 연사로 초청하여 생생한 현장 목소리 전달

○ 뉴노멀에 맞춘 경기도, 부천시의 음악산업 육성정책 최초 소개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 이하 진흥원)은 7월 10일 15시 30분부터 2시간동안 진흥원 유튜브에서 ‘언택트 × 뮤직 비즈니스(Untact × Music Business)’를 주제로 ‘경기뮤직콘퍼런스(이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코로나19 팬데믹(세계적 대유행)에 발 빠르게 대처하고 있는 산업계 관계자들을 초청하여, 급변하고 있는 업계의 현실을 공유하고 향후 대처 방안에 대해서 논의한다.

또한, 뉴노멀 2.0 시대를 맞이하여 경기도와 부천시가 추진하게 될 경기도의 음악산업 육성정책을 최초로 소개한다.

▲세션1에서는 최근 쌍방 소통형 언택트 공연으로 호평을 받은 ‘SBS 트롯신이 떴다’의 곽승영 CP가 ‘언택트 시대의 뉴택트’라는 주제로 새로운 공연방식을 공유한다.

▲세션2에서는 사회적 거리두기 프로젝트인 ‘방-방 프로젝트’의 총감독을 맡은 뮤지션 이한철이 ‘코로나가 바꾼 공연의 변화’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션3에서는 가수 겸 기타리스트인 함춘호 교수가 ‘뉴노멀에 맞춘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정책’을 발표한다.

세션 시작과 중간에는 인디밴드 ‘마리슈’와 세션2의 연사인 뮤지션 ‘이한철’의 공연을 통해 ‘경기뮤직콘퍼런스’만의 편안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콘퍼런스의 마지막인 토크 세션에서는 세션 1~3 연사 및 공연을 진행한 뮤지션이 모두 참여하여 ‘경기도 음악산업 육성정책 방향과 언택트 공연의 전망’에 대해 의견을 공유할 계획이다.

이번 콘퍼런스는 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진흥원 유튜브 채널과 화상회의 어플리케이션인 ‘줌(ZOOM)’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사전신청자들에게는 온라인 명함교환 등 네트워킹을 지원한다.

‘경기뮤직콘퍼런스’ 참가신청 방법 및 세부내용 안내는 진흥원 홈페이지(www.gcon.or.kr) 또는 온오프믹스(www.onoffmix.com/event/218013)에서 볼 수 있다.

관련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 음악산업TF팀(ssun@gcon.or.kr / 032-623-8032)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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