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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방콕에서 방콘으로… 추석 연휴와 함께할 추천 콘텐츠

작성자
이상권
작성일
2020-10-05
조회수
123

방콕에서 방콘으로

추석 연휴와 함께할 추천 콘텐츠

- 경기콘텐츠진흥원, 한가위에 즐길 대표적인 콘텐츠 소개

국내 플랫폼에서 화제를 모으고 세계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한 웹툰 소개

- ‘튜토리얼 탑의 고인물’,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옥탑방 소드마스터

연휴 기간에 다양성 영화와 학생 영화제를 온라인으로 상영

방에서 떠나는 음악여행 아무공연유튜브로 다시보기 제공

이번 추석연휴는 방역당국의 권고에 따라 이동을 자제하고 집에서 보내는 사람이 늘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원장 송경희)은 한가위를 더 즐겁게 보내기 위한 대표적인 콘텐츠를 소개한다.

지원 사업으로 탄생한 세계적인 웹툰
어쩌면 외출을 자제하고 집에서 보내는 시간은 지루함과의 싸움이다. 긴 연휴 동안에 무료함을 달래고 싶다면 웹툰을 보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스토리IP 기반 웹툰 제작지원을 통해 다양한 작품이 세상에 나올 수 있게 도왔다. 명절을 달래줄 대표적인 웹툰으로 튜토리얼 탑의 고인물’,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옥탑방 소드마스터를 꼽을 수 있다.

우선 튜토리얼 탑의 고인물은 저주로 인해 12년 동안 탑에 갇혀 있다가 세상에 나온 주인공의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해당 작품은 네이버웹툰에 연재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중국 플랫폼에 진출하는 등 세계적으로 주목받고 있다.

무엇보다 주인공이 갇혀 있었다는 설정이 연휴 기간에 코로나로 집콕하는 사람들에게 공감을 끌어내기 유리하다. 또한, 탑을 빠져나온 주인공이 빠르게 미션을 수행하는 과정을 지켜보면서 갑갑함을 해소하는 대리만족이 이뤄질 수도 있다.

카카오페이지에 연재 중인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 ‘옥탑방 소드마스터모두 해외 진출에 성공한 작품이다. 특히 폭군에게는 악녀가 어울린다는 영국, 중국, 일본, 독일 웹툰 플랫폼에 성공적으로 런칭했다.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

6회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개막일인 지난 915일부터 오는 104일까지 열흘에 걸쳐 70여 편이 넘는 상영작을 온라인으로 공개한다.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은 경기도가 후원하고 경기콘텐츠진흥원과 경기영화학교연합이 주최하는 영화 축제다. 올해는 모든 상영작을 독립·단편영화 온라인 스트리밍 플랫폼인 무비블록(moviebloc.com)’에서 감상할 수 있다.

 

이번 추석 연휴 기간에 경기필름스쿨페스티벌을 통해 경기도 내 고등학교와 대학교에서 제작한 단편영화를 온라인에서 즐길 수 있다. 특히 대만, 일본, 중국, 홍콩 등 아시아 지역 및 미국의 영화과 학생의 초청 작품을 감상할 기회도 주어진다.

 

경기인디시네마가 선정한 다양성 영화
올 추석시즌 방구석 콘텐츠로 경기씨네 영화관의 국내 장편 다양성영화 20여 편을 추천한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지원하는 경기인디시네마는 상업영화에 밀려 상영기회가 적은 독립영화, 예술영화, 다큐멘터리 등 국내 다양성영화의 배급마케팅을 돕고 있다. 또한, 코로나19 장기화 및 영화소비 트렌드 변화에 따라 올해 온라인 상영지원으로 전환했다.

경기인디시네마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한 국내 다양성영화 총 40여편을 대표 IPTV 3(KT ollehTV, SK Btv, LG U+tv)에서 선보인다. 해당 작품은 카테고리 경기씨네 영화관에서 찾아볼 수 있다.

 

추석기간이 포함된 101일부터 11일까지 캐시백 이벤트와 경품 행사를 함께 진행한다. 이벤트와 관련한 내용은 경기영상위원회 및 경기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 및 SNS 채널에서 확인하면 된다.

 

유튜브로 즐기는 음악 여행 아무공연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공연이 취소되거나 연기되었다. 공연장 열기를 그리워하는 이들에게 추천할 콘텐츠가 있다.

 

경기콘텐츠진흥원은 지난 5월에 도내 청년뮤지션 온라인 버스킹 공연인 아무공연을 진행했다. 588팀이 출연해 각 팀당 1곡씩 릴레이로 무대에 올랐다. 모든 공연은 총 4일에 걸쳐 유튜브 라이브로 중계했다.

 

아무 공연은 신설희, 로큰롤라디오, 재주소년, 호아(HOA), CR태규, 마리슈, 크랙샷 등 유명 뮤지션이 참가했다. 또한, 대중에게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실력 있는 신인 뮤지션의 음악을 발굴하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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