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관장 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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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구성원은 전문성과 정성으로 무장하고,
콘텐츠로 도민에게 더 많은, 더 고른, 더 나은 기회를 제공하는
경기콘텐츠진흥원을 만들겠습니다.

11대 경기콘텐츠진흥원장 탁용석

콘텐츠 산업은 많은 고용을 유발하고 수출 친화적이며 친환경적인 ‘기회산업’으로 각광받고 있습니다.
또한 청년들이 일하고 싶어하는 분야이기도 하며, 베이비부머들이 인생 2막을 시작하는 분야이기도 합니다.
2021년 기준 경기도 콘텐츠 산업 총 매출액은 33조를 달성했으며,
미래에는 더욱 가파르게 성장하며 더 많은 일자리를 창출할 것으로 전망합니다.
저는 아래 추진 전략으로 경기콘텐츠진흥원을 이끌어가고자 합니다.

콘텐츠로 자유롭게 일하고 성공할 기회

콘텐츠 기업들이 민간투자를 유치할 수 있도록 기관 내 전담 조직을 운영하고, 콘텐츠 창업 지원 기능을 강화하겠습니다.
콘텐츠를 가지고 사업을 하고 싶은 사람들이 배낭 하나 메고 경기도에 와서 우리가 제안하는 코스를 따라가면
성공 가능성을 높일 수 있도록 기반을 만들겠습니다.

콘텐츠로 풍요롭게 문화를 누릴 기회

지역에서 콘텐츠 산업이 성장하기 위한 필수 조건은 ‘자치단체의 의지’와 ‘전문기관과의 협업’입니다.
우리는 이미 경기도 권역별로 네 개의 센터를 갖추며 지역 특성에 맞는 콘텐츠를 발전시켜오고 있습니다.
앞으로 31개시·군과 접점을 만들고 그들의 발전 전략에 맞춰 컨설팅하고
시·군민들의 문화향유 기회가 커지도록 시·군 담당제도를 추진하겠습니다.

콘텐츠로 다같이 지속가능할 기회

경기도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ESG 경영을 실천하겠습니다. 이 산업은 일반적인 제조업에 비해 탄소배출량이 상당히 낮습니다.
2030년까지 기관에서 사용하는 에너지의 100%를 신재생에너지로 전환하는 경기 RE100에 동참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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